26년 9월 27일 일요일.
"음악이 흐르는 곳에, 행복한 마음이 모입니다."
푸른 녹음이 드리워진 광양읍 인동숲에서 아름다운 악기 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.
바로 사랑울림통 회원분들의 음악공연이 열렸기 때문이었는데요.
그 공연에 광양장애인평생교육원 오카리나반 학습자들도 함께 참여하여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를 더했습니다.
그동안 사랑울림통 회원분들의 따뜻한 배움의 손길로 오카리나 수업을 통해 배워 온 소중한 실력을 뽐낸 학습자들.
관객들 앞에 서서 공연을 하는 것이 부끄럽고 쑥스럽기도 하였지만 많은 응원과 격려 속에서 박수를 받으며 훌륭하게 두 곡의 오카리나 연주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.
이렇듯 음악과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주신 사랑울림통 여려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.



